참이슬 1병, 밀러 1병, 버드와이저 1병 ...
오랜만에 술을 마셨다. 전에 회사다닐때는 하루가 멀다하고 저녁부터 부어라 마셔라 먹는것도 부족해서 ... 자정이 넘으면 양재 시장통에 있는 단골집을 자주 들르곤 했었는데 ... 이젠 힘들구나. 아무리 마니 마셔도 담날 오후쯤 되면 회복해서는 ... 또다시 슬슬 술생각이 나곤 했는데 ... 그러고는 또 술을 마시기 시작해서는 마지막 자리까지 생존하는 끈질긴 출석율(?)을 보여줬는데 ... 이제는 ...
어제 9시까지 회의하고 간단히 11시까지 술한병 마신거 뿐인데 ... 지금 이시간때 쯤 되면 머리가 정상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 아직까지도 여전히 머리가 무겁다. 저녁을 않먹고 술을 마셔서 그런건가? ㅡㅡa ... ;;;
- 2008/12/2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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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2



덧글
김준식 2008/12/31 13:54 # 삭제 답글
괜시리.. 미안해지는 ㅋㅋ
풍차나라 2008/12/31 14:03 #
담에는 간단히 폭탄주로 ... 으쌰으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