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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계도시축전 기간 동안 도시축전과 더불어 주행사장 내 디지털아트관에서 열리는 제1회 INDAF 2009 (인천디지털 아트 페스티벌) 는 다가올 미래 도시환경에서 느껴질 수 있는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유비쿼터스 기술의 자유로운 만남, 그리고 소통을 위한 체험적인 예술작품 등을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전시가 돋보인다.
INDAF 의 주제가 비스타스 VISTAS 라고 하는데 ... VISTAS 는 PC OS 버전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이는 '멀리보이는 풍경' 이라는 뜻이다. 파노라마와 같이 풍부하게 인식하고 그 의미를 전할 수 있는 것을 찾다 보니 '즐거운 미래' 라고 함축을 했다. 그 의미는 현재와 가까운 근접한 미래가 아닌 현재보다 좀 더 떨어진 미래를 바라보는데, 사실, 인천 송도가 지금 건설하고 있는 미래 도시와도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다가올 미래도시다 보니까 디지털테크놀로지가 적용되고, 그 기술들이 서로 소통하기 위해서 유비쿼터스 기술이 필요하고, 그런 것들로 인해 즐거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것이다. 때문에 '비스타스' 라는 용어를 선정하게 되었다.
또한 소주제인 인터타임, 인터페이스 ... 인터페이스는 시간, 인간, 공간의 개념에서 미디어 아트가 보여주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가령 미디어 아트의 반복적인 생산을 가능할 수 있게 만드는 복제성과 거리를 뛰어넘는 공간성, 그리고 시간을 초월하여 보여지는 시간성, 그 공간과 시간 사이의 인간이라는 근본적인 화두와 함께 인간과 기술의 만남, 그리고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결합과 소통,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인터랙션 등을 담고 있다.
파장과 입자라는 것을 보면 모든 자연의 원리가 그 요소들과 관계되어 이루어지고 있고, 파장이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 내지는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해서, 또 시간과 공간이 어떻게 보면 우리가 잘 알 수 없는 영역이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표현하고 규명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측면에서 위의 소주제가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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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계도시축전 기간 동안 도시축전과 더불어 주행사장 내 디지털아트관에서 열리는 제1회 INDAF 2009 (인천디지털 아트 페스티벌) 는 다가올 미래 도시환경에서 느껴질 수 있는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유비쿼터스 기술의 자유로운 만남, 그리고 소통을 위한 체험적인 예술작품 등을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전시가 돋보인다.
INDAF 의 주제가 비스타스 VISTAS 라고 하는데 ... VISTAS 는 PC OS 버전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이는 '멀리보이는 풍경' 이라는 뜻이다. 파노라마와 같이 풍부하게 인식하고 그 의미를 전할 수 있는 것을 찾다 보니 '즐거운 미래' 라고 함축을 했다. 그 의미는 현재와 가까운 근접한 미래가 아닌 현재보다 좀 더 떨어진 미래를 바라보는데, 사실, 인천 송도가 지금 건설하고 있는 미래 도시와도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다가올 미래도시다 보니까 디지털테크놀로지가 적용되고, 그 기술들이 서로 소통하기 위해서 유비쿼터스 기술이 필요하고, 그런 것들로 인해 즐거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것이다. 때문에 '비스타스' 라는 용어를 선정하게 되었다.
또한 소주제인 인터타임, 인터페이스 ... 인터페이스는 시간, 인간, 공간의 개념에서 미디어 아트가 보여주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가령 미디어 아트의 반복적인 생산을 가능할 수 있게 만드는 복제성과 거리를 뛰어넘는 공간성, 그리고 시간을 초월하여 보여지는 시간성, 그 공간과 시간 사이의 인간이라는 근본적인 화두와 함께 인간과 기술의 만남, 그리고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결합과 소통,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인터랙션 등을 담고 있다.
파장과 입자라는 것을 보면 모든 자연의 원리가 그 요소들과 관계되어 이루어지고 있고, 파장이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 내지는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해서, 또 시간과 공간이 어떻게 보면 우리가 잘 알 수 없는 영역이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표현하고 규명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측면에서 위의 소주제가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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